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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을 느끼는 부부 관계 뒤에 숨겨진 얼굴

안녕하세요,
유해피심리상담센터 동탄센터 김경숙 상담사입니다 :-)
오늘은 '불행을 느끼는 부부 관계 뒤에 숨겨진 얼굴 '에 대해
이야기해 드리려고 합니다.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어린 시절의 상처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이다 .
어린 시절 가족에게 상처받은 사람은
세상을 살아보기도 전에
세상도 마찬가지 일거라고 생각하여
세상에 대해 낮은 기대치를 갖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왜곡해서 보기가 쉽다.
존 브래드 쇼는 어린 시절 상처를 받았을때
감정들이 그대로 성인이 된 지금도 남아있다고 한다.
잘 알지 못하지만 무언가 어린시절 받은 상처와
비슷한 경험을 하는 순간 성인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어린 아이처럼 유치하고
미숙하게 반응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는 어린 시절 어느 크리스마스날,
모든 가족이 선물을 준비하고
아버지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아버지는 밤 늦도록 들어오지 않았다.
그러던 깊은 밤,
아버지가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집에 들어오자
그는 너무 화가 나서 아버지에게 인사도 하지 않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 이불을 뒤집어 쓰고 화를 싹혔다.
이처럼 어린아이처럼 미숙한 대응을
반복하는 모습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 할까 .
심리학의 대가인 프로이트는
어린 시절의 고통을 반복하는 것-이러한 경향을
‘반복 강박’ 이라고 불렀다.
프로이트는 과거에 상처에 매여 반응하는 사람들은
어른 처럼 행동 하지 않고
어린아이처럼 행동 한다고 하였다.
바로 그 내면아이가 가치체계의
핵심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다.

반복강박:
내면아이의 메커니즘
무의식에는 일정한 규칙이 존재한다.
그것은 반복의 힘이다.
무의식은 최초의 경험을 반복하려는 성향을 갖는데
그것이 기능적이든 역기능적이든
상관하지 않고 반복하려고 한다.
역기능적인 것을 반복한다면,
이것은 강박적이고 병리적 반복이며
타나토스적(공격적 본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괴적인 죽음의 본능)힘이
지배한다고 말할수 있다.
프로이트는 과거를 반복하려는 무의식적인 본능이
우리안에 있다고 보았다.
어린시절 많은 스트레스와 불안,
불행을 느꼈던 사람은
현재 생활에서도 다시 느낄 가능성이 높으며,
나도 모르게 껴 안고 살아가므로
불안과 불행은 반복된다
상처입은 내면아이가 나탈 날 때는
퇴행적 행동을 통해 일어난다.
이것은 자신을 보호하고
현실에 대한 불안을 줄이기 위해
현재보다 과거로 또는 유년기로
돌아가려는 심리 행동이다.
잘 알지 못하지만
무언가 어린시절 받은 상처와
비슷한 경험을 하는 순간
성인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어린 아이처럼 유치하고
미숙하게 반응을 하게 된다.
상처입은 내면 아이는 의식보다는
무의식에게 더 지배 되는 것이기에
내면의 상처가 건들려 지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이성을 잃어버리고
충동적이고 감정적인 대응을 하게 된다.
퇴행적 행동은 자신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려는 것이기 때문에 미숙하고 유치하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10대 처럼 화를 내고 , 소리를 지를수 있으며,
문을 꽝 닫고 나오지 않거나,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게
투명인간으로 만들거나, 우울과 무기력에 빠질수도 있다
내면아이란, 우리 마음 안에 있는
상처 입은 아이를 말한다.
내면아이는 어린 시절의 나를 나타내는 말로
내면 아이는 어린 시절에 일어났던 모든 경험을 간직하고 있다.
내면아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사람은 프로이트이다.

순응적인 아동 자아:
상처입은 내면 아이의 개념이 주목한 것.
자신를 참된 욕구와 표현을 억누르고,
부모의 기대를 따르려는 기능을 가진 자아이다.
상처받기 쉬운 예민함과 유치하며 정서적,
지적으로 성장하기를 거부하기도 한다.
자기 표현력이 부족하여 싫다고 표현하지 못해
억누르거나 회피한다.
겉으로는 착하고 반항하지 않지만,
내면에는 분노의 감정이 존재한다.
내면의 감정에는 부자연스럽고 분노,우울,
원망, 적개심, 비탄, 자기 혐오가 있다.
분노는 자기 표현의 결핍에서 오는 것으로서
충족되지 않은 욕구에 대한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자기표현이 부족한 경우 자살시도,
비행, 학교폭력, 도벽, 중도등을 일으킨다.
분노는 감정을 마비 시켜 자신을 혐오 하게 만들기도 한다.
반복강박:
내면아이의 메커니즘
무의식에는 일정한 규칙이 존재한다.
그것은 반복의 힘이다.
무의식은 최초의 경험을 반복하려는 성향을 갖는데
그것이 기능적이든 역기능적이든
상관하지 않고 반복하려고 한다.
-역기능적인 것을 반복한다면.
이것은 강박적이고 병리적 반복이며
타나토스적(공격적 본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괴적인 죽음의 본능)힘이
지배한다고 말할수 있다.
프로이트는 과거를 반복하려는 무의식적인 본능이
우리안에 있다고 보았다
-어린시절 많은 스트레스와 불안,
불행을 느꼈던 사람은
현재 생활에서도 다시 느낄 가능성이 높으며,
나도 모르게 껴 안고 살아가므로
불안과 불행은 반복된다
- 이런 어려움을 겪고있는 사람들은
모든관계에 어려움을 경험하거나
고통을 호소할 수있다.
특히 부부생활에서도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본인들도 모르는 감정의 원인들로
반복되는 고통을 호소하게 된다.
이럴때는 혼자 해결을 할 수 없으므로
전문가의 도움으로
방법적으로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를
도움을 받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