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HAPPY

처음 상담센터의 문을 두드리는 것은 많이 힘들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지쳐있는 상태였고 힘든 시간들이 계속되면서
법적 문제까지 생긴 상태였습니다.
희망은 보이지 않았으나 포기할 수는 없었습니다.
긴 시간동안 여러 다른 곳에서 상담을 받아봤지만
나아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냥 사춘기의 반항이라고 생각하며
참아낼 수 있는 정도가 아니였습니다.
그러던 중 유해피 심리상담센터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고,
아이에 대해 정확한 평가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 후 어떻게 교육하고
키워 나가야 될지 알게 되었습니다.
짧지 않는 4개월의 시간동안 아이가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부모인 제 생각과 행동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지쳐서 문을 열고 들어왔던 첫날과 다르게
웃으며 아이의 손을 잡고 문을 나설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