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HAPPY

처음 방문할 때는 '상담 해봐야 마음이 얼마나 달라지겠어' 라는 마음이었는데,
막상 와서 선생님께 솔직한 속마음을 얘기하다보니 그 자체로 일단 괜찮아졌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감정을 인정하고 스스로를 달래고, 감정을 성숙하게 잘 다루는 방법을 배우니까
점점 스스로가 단단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 저와 같은 슬픔과 힘듦을 겪고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어요.
마냥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단단해지는 법을 배우는 거라고 알려주고 싶어요.
4개월간 많은 도움 주신 조경희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아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