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HAPPY

누군가에게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혼자서는 끝이 보이지 않던 마음을
이 곳에서는 쉽게 털어놓고 처음으로 이야기 해볼 수 있었고,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신 덕분에
나도 괜찮아질 수 있구나 라는 희망을 가슴 속에 품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담은 제 마음을 바꾸려는 것이 아닌 제 마음을 이해해주던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은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 같은 존재세요.
사람들의 어두운, 공허한 밤하늘에 조용히 기댈 공간을 만들어주고,
길을 비춰주는 별 같은 상담이었습니다.
그 따뜻하면서도 밝은 빛 덕분에 오늘을 조금 더 살아갈 위안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