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본점
목동점
분당점
수원점
동탄점
부천점
광주광역시점
하남점
평촌점
송파잠실점
인천점
대구점
부산점
대전점
YOU HAPPY
저는 엄마라서 더 잘 보고, 듣고, 얘기해 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처럼 아이가 커있을땐 생각만큼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첨 보는 선생님이지만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고
아이와 선생님이 같이 핑퐁하는 느낌이 들어요.
청소년기를 지나는 다른 아이도 이런 시간과 기회를 통해서 도움이 되길 바래요.
생각보다 아이는 이 시간 자체를 통해서 많이 위로를 받은 것 같아요.
SMS 비용문의
전화상담
센터별 안내
카톡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