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YOU HAPPY

유해피 커뮤니티

리얼상담후기

50대 여성상담 후기

관리자 2026-05-06 조회수 63



내 마음이 아픈 줄은 몰랐다


아프면 아프다고 해야 아무는데 그냥 피를 흘리고만 있었다


피를 닦고 약을 바르고 붕대를 감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걸 여기 와서 알았다.


안 아프기 위해서 시작해야지. 지금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