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HAPPY

아이들의 문제가 있으면 걱정부터 앞서고
모든 게 내 탓 같고 그럴 때 상담 센터를 통해
솔직한 감정과 솔루션을 같이 의논해 보고
보다 나은 방향으로 아이를 위해
잠시 나의 육아 태도나 방향을 다시 한번
점검, 설정해 보는 것은 좋은 것 같다.
용기 내서 아이를 위해 심리 상담 센터의 문을 두드려 보는 건
부모로서 쉬운 결정은 아니겠지만
나중에 이 시간들이 아이들을 위해 내가 노력했다는
값진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 수 있는 시간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부모님이 나를 위해 노력한 시간들을 기억해 주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