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HAPPY
중학교 1학년 남학생을 둔 아빠 입니다. 학기초 부터 수업에 집중을 못하여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를 주고 과목 선생님한테도 지적을 해도 변함이 없고 비슷한 친구 몇명이 있는데 다른 친구들은 선생님께 직적을 당하면 그만두는데 아들은 끝까지 남아 몇번 학교에 가서 상담을 한적 있습니다. 갈때마다 과목선생님뿐만 아니라 담임선생님도 힘들다고 하시고 상담을 받아보라는 조언을 주어 글을 올려 봅니다.
성적은 그리 안좋고 숙제나 그외에 관심이 없으며 그러나 운동 주짓수를 하는데 운동은 열심히 하고 열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아빠말은 그나마 듣고 실천? 행동을 하려고 하는데 엄마 말이라면 무조건 무시하고 큰소리치며 싸우려는 태도를 같습니다. 자세한 것은 찾아뵙고 전문가와 상담을 해 보려고 하는데 아직 아들 한테는 말을 못해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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