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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후기

40대 여성상담

관리자 2026-06-02 조회수 97



처음 상담하는 두렵기도 했습니다.


나를 직면해야 하고, 비용이라는 부담스러운게,


아직까지 한국에서의 상담이란


고지식한 상태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변할 수 있을까 치료가 잘 될까 의심도 했지만,


점점 변하는 나의 모습. 마음의 근육이 단단해집니다.


그런 저에게 감탄하기 시작하며


선생님의 객관적인 눈으로 저를 보시며


이성적으로 저를 대면 해주셨습니다.


저의 연민에서 빠져나오게 해주셨습니다.


내 안에 넘쳐 있던 눈물이 다 마르니


이젠 제 마음의 병에 졸업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